지금까지 나온 것들 중 ‘캘시퍼와 숨바꼭질’과 비슷하게 손힘이 필요한 아이에요. 하지만 만지다보면 유청빠진… | PINGVAS
지금까지 나온 것들 중 ‘캘시퍼와 숨바꼭질’과 비슷하게 손힘이 필요한 아이에요.
하지만 만지다보면 유청빠진 그릭요거트에서 아보카도 퓨레같은 질감으로 바뀐답니다.
또한 2x1 타원형 블록을 사용하여 ‘우득’하는 둔탁한 소리와 손힘이 필요하죠.
개인적으로 전 아보카도 퓨레같은 질감을 선호해요!
그때까지 열심히 플레잉해주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