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Masterpiece_Reviewer입니다.
'스캔들', '암호 해독', '화가의 감정'에 이어,
네 번째 콘텐츠를 선보입니다!
오늘은 미술사의 '흐름'을 통째로 바꾼,
'최초'의 작품을 가져왔습니다.
바로 마사초의 <성 삼위일체>입니다.
르네상스는 사실상 이 그림에서 시작되었다고 해도
과언이 아닌데요,
대체 이 그림이 어떻게 평평한 벽에
'차원의 문'을 열었는지 카드뉴스로 만나보시죠! 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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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작품 프로필]
작품: 성 삼위일체 (Holy Trinity, c. 1427)
아티스트: 마사초 (Masaccio)
사조:
장르: (프레스코)
(본 작품은 퍼블릭 도메인(PD)입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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